"나는 AI를 부리고, AI는 나를 기억합니다." You command your AI. Your AI remembers you. · mydoo — Your Own AI Control Tower
AI는 분명 천재인데 — 일이 되게 하려면 결국 내 손이 갑니다.
어제 다 얘기했는데, 오늘은 백지예요. 회사 소개부터 다시 깔아야 하죠.
답은 받았는데, 한글·엑셀로 옮기는 건 내 손이에요. 결과물은 따로 만들어야 하죠.
일을 걸어두면 PC 앞에 묶여서, 끝날 때까지 지키고 있어야 하죠.
지금 AI를 쓰는 방식은 둘로 갈라져 있어요. 차이는 결과물입니다.
비개발자에게 필요한 건 더 좋은 챗봇이 아니라, 일하는 AI를 부리는 자리예요.
나에게 최적화된 AI를 교육하고, AI와의 기억을 관리하는 에이전틱 AI 환경 · PC에 설치하고, 폰으로 이어집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한 장씩 보여드릴게요.
대화·결정·과정이 전부 쌓여서, 다음에 열어도 어제에 이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달 그 결정 왜 했지?" — 당시 대화와 근거를 그대로 소환합니다.
회사 소개, 업무 배경, 지난 결정 — AI가 이미 알고 시작해요.
내 방식을 배우며 시간이 지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AI가 됩니다.
한글 문서·엑셀·조사 등 전문 에이전트단이 설치하자마자 대기하고 있어요.
준비된 에이전트를 불러 임명하면 끝. 복잡한 설정이 없어요.
금요일 5시 — 주간보고 초안이 이미 올라와 있어요. 사람은 검토만.
전담으로 맡겨두면 한 달이면 한 달 치, 1년이면 1년 치 맥락을 안고 자랍니다.
AI 모델은 계속 새로 나와요. 갈아탈 때마다 처음부터라면, 쌓은 게 아깝잖아요.
Claude·GPT·Gemini — 새 모델이 나오면 두뇌만 갈아끼우면 돼요.
기억과 업무 정의를 모델과 분리해 설계했어요. 갈아타도 기억·에이전트는 그대로.
AI 컨퍼런스 — 한 안건을 놓고 여러 AI가 교차 토론해요.
해외 AI 도구가 못 하는 한국 업무가 됩니다. 공문도, 양식도, 그대로.
받은 공문을 읽고, 회신 공문을 한글 파일로 만들어 돌려줘요. 서식 채움까지.
복붙이 아니라 엑셀·PDF 완성 파일이 결과물로 나와요.
만든 화면은 클릭 한 번으로 웹 발행 — 링크로 바로 공유해요.
이어받기가 아니라 같은 세션. 폰을 열면 하던 대화가 그 자리에 있어요.
새 대화가 아니라 PC에서 쓰던 그 창. 맥락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판단이 필요해지면 AI가 폰으로 묻고, 답하면 멈추지 않고 이어서 일해요.
돌아오면 밖에서 정한 대로 진행돼 있어요.
바꾸는 건 의지가 아니라 기능입니다. 앞서 본 다섯 가지가 하루 안에서 이렇게 작동해요.
쓸 때마다 처음인 AI냐, 쓸수록 나를 아는 AI냐.
따로 앱을 켤 필요 없이, 마이두 한 곳에서. 전부 실제로 들어 있는 기능이에요.
클릭 한 번 웹 발행
말로 쌓고, 알아서 정리
캘린더 연동 일정 비서
자동 업무일지 · 상황판
워크 · 넥스트 · 레프트
배울 것 없는 입구
여러 AI의 교차 토론
음성 대화 · 녹음 → 회의록
Gmail · 슬랙 · 노션 · ERP
보면서 시키는 웹 작업
HWP 포함 주요 포맷
일한 만큼 기록이 쌓여요
개인에게는 나만의 AI. 회사에는 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AI 자산이 됩니다.
결정과 맥락이 한 사람 머릿속이 아니라 팀의 기억으로 모여요.
담당자가 나가도 업무 히스토리는 AI에 그대로. 후임자는 AI가 아는 맥락 위에서 시작해요.
각자 개인 계정으로 새던 업무 대화가 한곳으로 — 기억은 조직 계정 소유예요.
각자의 개인 계정에서 AI를 쓰는 동안,
일의 맥락은 개인에게만 쌓이고
회사에는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쌓이지 않습니다.
개인 계정의 대화 기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 기록이 결정·파일·후속 실행까지, 조직이 다시 쓸 수 있는 자산의 형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부서마다 다른 AI를 개인 계정으로 씁니다. 회사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회사 소개, 제품 맥락, 보고 양식. 직원마다 자기 AI에게 처음부터 다시 가르칩니다.
AI와 쌓은 업무 맥락이 개인 계정에 귀속되어 있어, 후임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개발자는 IDE에서 에이전틱 AI를 일상적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업무자는 여전히 답변을 결과물로 직접 옮깁니다.
질문하고, 답을 받고, 그 답을 한글·엑셀·메일로 옮기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AI를 써도 일의 마지막 구간은 그대로 남습니다.
마이두의 AI는 답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한글 공문·엑셀 파일 같은 완성 산출물까지 만들고, 그 과정과 결정은 조직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저장은 클라우드에서 이뤄지고, 소유는 조직에 있습니다. 같은 구조가 소유격만 바꿔 적용됩니다. 개인은 나만의, 팀은 우리 팀의, 회사는 우리 회사의 AX Platform입니다.
업무에 맞는 모델을 골라 쓰고, 메일·메신저·그룹웨어·ERP는 API로 붙입니다. 외부 연결이 안 되는 회사라면 사내망 안에서만 동작하도록 구성합니다.
끊어도 남는 것 — 기억, 임명해 둔 에이전트, 사내 시스템 연동. 폐쇄형이라고 쓰던 기능이 줄지 않습니다.
곧 모두가 자기만의 AI를 갖게 됩니다.
개인은 나를 기억하는 AI와 일하고, 회사는 회사를 아는 AI를 키우는 시대.
마이두는 그 자리를 먼저 만들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