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문서·기획·일상 업무까지 — 내 컴퓨터에 사는 AI 일터. 검증된 에디터 기반 위에, 다른 어디에도 없는 마이두 고유 기능을 얹었습니다.
이 문서 하나로 마이두의 화면·기능·도구를 모두 훑을 수 있습니다
마이두에만 있는 키워드들
보통의 AI는 세션이 끝나면 당신을 잊습니다. 마이두는 대화·결정·작업의 전 과정을 내 컴퓨터에 쌓아두고, 필요한 순간 그 기억을 소환합니다.
마이두 안에는 AI가 하나가 아닙니다. 나를 아는 집사가 판을 짜고, 반복 업무는 전담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다른 회사 AI까지 한 화면에 불러 협업시킵니다.
대화로 만든 화면 한 장이 공개 URL이 되고, 까다로운 정부 한글 서식에 데이터가 정확히 들어갑니다. 만드는 것과 내보내는 것 사이의 거리가 없습니다.
마이두의 모든 기능은 이 세 공간 위에 놓여 있습니다. 관리하고, 만들고, 내보이는 흐름입니다.
이미 만들어진 것들의 레일. 프로젝트·에이전트·포스트·리포트·두피루스를 한눈에 보고 관리합니다. 할 일·지도·칸반·캘린더·메일 등 11개 씬으로 전환됩니다.
실제로 만드는 자리. 문서 작업과 코딩 작업이 같은 책상을 씁니다. 프로젝트 챗·AI 컨퍼런스·워크보드·백업 탐색기가 이 자리에 붙습니다.
밖으로 내보이는 자리. 두피루스 페이지·렌더된 문서·PDF를 브라우저 그대로 보여주고 건넵니다. 전폭 보기·팝아웃·PDF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AI는 지능을 갖고 오지만, 당신의 이야기는 모른 채 옵니다.
마이두는 매번 다시 설명하는 조용한 비극을 끝내기 위해 존재합니다."
마이두가 만들어진 이유오래 곁을 지킨 집사처럼, 당신의 방식과 결정을 기억하는 AI
● 표시는 다른 AI 서비스·도구에서 찾기 어려운 마이두에만 있는 기능입니다. 표시가 없는 항목은 다른 서비스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마이두에선 기억·작업 흐름과 한 몸으로 돌아갑니다. 그룹의 고유 N/M 배지는 그룹 안 고유 기능 개수, 아래는 제공 상태 표시입니다.
두홈 상단 칩과 타이틀로 전환되는 메인 스테이지 화면들입니다. 프로젝트와 일의 상태를 각기 다른 렌즈로 보여줍니다.
두홈 좌측 레일에서 진입하는 자산·설정 관리 화면들입니다. 만들어진 것들이 여기 모입니다.
마이두의 심장입니다. 모든 대화와 작업이 내 컴퓨터에 쌓이고, AI가 필요한 순간 소환합니다.
AI 하나를 쓰는 게 아니라 AI 팀을 지휘합니다. 나를 아는 집사 아래에 전담 에이전트와 외부 AI까지.
"이거 웹으로 올려줘" 한 마디면 공개 URL이 나옵니다. 서버도 배포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특히 한글(HWPX) 처리는 한국의 공공·업무 문서에 맞춘 마이두의 특화 기능입니다 — 정부양식의 복잡한 서식을 유지하며 채웁니다.
홈의 Connect 탭에서 연결하면, 대화 중에 "메일 확인해줘" 한 마디로 바로 씁니다.
목적에 따라 다른 방에서 대화합니다. 방마다 기억과 장부가 따로 관리됩니다.
매일의 흐름을 받치는 도구들입니다. 자동으로 돌고, 함께 쓰고, 필요할 때만 클라우드를 켭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오픈소스 에디터의 기반을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코딩 작업은 익숙한 그대로, 그 위에 마이두 층이 얹혀 있습니다.
한 번의 설치로
내 컴퓨터에 설치하는 AI 일터, 마이두. 오늘 설명한 모든 기능이 한 앱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