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스크
문서도, 코드도,
한 자리에서.
탐색기 · 에디터 · AI — 세 개의 창이, 하나로.

탐색기
에디터
AI
한 화면에서, 자료를 보고 · 쓰고 · AI와 이어집니다.
3 패널
탐색기 · 에디터 · AI
한 화면 안에서.
창을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보면서 쓰고, 쓰면서 묻고, 묻고는 다시 봅니다.
탐색기
내 파일이 모두 여기에. 동료가 합류하면, 동료의 폴더가 옆자리에 놓입니다.
문서 뷰어 / 에디터
기획서·보고서·프레젠테이션. 뷰어에서 바로 편집, 바로 저장. "요약해 줘" — AI에 한 마디면 끝.
AI 채팅
막히는 순간 바로 옆에서. 창을 나가지 않아도 AI는 지금 내 화면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풍경
두 사람, 같은 자리.
문서 쓰는 사람
기획서를 열고 "목차 잡아 줘" → AI 초안을 다듬어 한 번에 공유.
코드 쓰는 사람
"이 기능 만들어 줘" → AI가 코드를 씁니다. 탐색기에서 보고, 에디터에서 고치고, 리뷰도 옆에서.
협업
문 열린 프로젝트.
동시 편집은 없습니다.
각자 자기 자리에서 일하고, 필요할 때 서로 가져갑니다. 충돌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 ·내 폴더 + 협업자 폴더 — 나란히 한 화면
- ·변경된 자리에 점·숫자 표시
- ·가져오기는 내가 결정 (알림 폭격 없음)
└── 📁 내 두폴더 — 내 작업 자리
├── ProjectA/
└── …
└── 🔒 협업자: 팀장 — 옆자리, 읽기 전용
└── ProjectA/
├── new-file.md ●
└── changed.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