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기억
회사가 함께
자라는 자리.
매일의 작업이 자동으로 정리되고, 시간이 갈수록 심화됩니다. 박제된 카드가 아니라 — 필요할 때 살아 종합되는 그래프로.
스킬
팀이 어떻게 일하는지
결정
팀이 무엇을 정했는지
노하우
팀이 어떤 길로 풀었는지
경험
팀이 겪어본 자리
기타
분류 밖의 결
필요한 순간
AI가 꺼내 옵니다.
미리 만들어둔 답이 아니라 — 그 순간 필요한 모양으로 살아 종합됩니다.
새로 시작할 때
과거의 스킬을 꺼내 옵니다
결정해야 할 때
그동안의 결정과 근거를 펼쳐 보입니다
막혔을 때
어딘가에 묻혀 있던 노하우를 찾아 옵니다
같은 길을 다시
그때의 경험을 들려줍니다
회사 안에 남는 결
결과만이 아니라, 흐름 전부.
결정의 과정
어떤 정책이 어떤 길을 거쳤는지 — 결과만이 아니라 그 사이의 고민·근거·다른 선택지까지.
회사 자료, 한 자리
쌓인 팀의 기억으로 — 업무 매뉴얼·기술서·온보딩·정책서. 이미 자라난 결을 모읍니다.
누가, 무엇을
모든 기록에 작성자가 살아 있습니다. 협업의 결, 책임의 결 — 흐려지지 않습니다.
처음으로
회사가 일의 흐름 전부를 갖습니다.
이제까지, 일이 끝나고 회사에 남는 건 결과 파일 몇 개였습니다. 그 사이의 결정·고민·노하우는,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었습니다. 마이두 위에서 일한 그 모든 흐름이, 그대로 회사에.
요금
$9.9/ 인·월
연 결제 $99 / 년·인당 · 인당 100GB 포함
1명부터. 활성 시트 수만큼. "3~5명짜리 회사 끌고 갈 거야" — 1인 대표도 마이두 팀으로 시작합니다.
| 회사 | 월 | 연 | 스토리지 |
|---|---|---|---|
| 1인 대표 | $9.9 | $99 | 100GB |
| 5명 | $49.5 | $495 | 500GB |
| 10명 | $99 | $990 | 1TB |
| 50명 | $495 | $4,950 | 5TB |
| 100명 | $990 | $9,900 | 10T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