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자랍니다.
결정·노하우·경험이 일하는 동안 자동으로 정리되어, 살아있는 그래프로 자랍니다.
리콜은 회상,
로어는 종합.
둘이 짝이라야 — 기억하는 AI가 완성됩니다.
Lore
이 페이지사고의 구조를 종합한다
결정·노하우·경험이 4타입의 살아있는 그래프로 자라납니다. 구조 단위의 종합.
미리 만들어둔 답이 아니라,
그 순간 필요한 모양으로.
다른 시스템 — 박제된 카드
카테고리 박스에 저장 → 검색해서 다시 읽음. 고정된 지식은 죽은 지식.
마이두 로어 — 살아 종합
새 결정 자리에 — 종합된 한 단락:
기존 고객 리텐션이 매출 비중 큼 (4월) + CS 확충 ROI 높았던 패턴 (3월) → 이번 캠페인은 리텐션 메시지 권장.
본문은 박제하지 않습니다. 연결의 인덱스만 남기고, 그 순간 LLM이 종합합니다.
네 가지 타입, 다섯 블럭.
카테고리에 미리 넣어두는 게 아니라, 말이 나온 다음에 타입이 식별됩니다. 인지의 진짜 모양 — 사후 분류.
Skill
어떻게 하는가
반복 실행 가능한 능력
Decision
왜 결정했나
특정 상황의 판단
Knowhow
함정·요령
글로 못 적던 결
Experience
겪어본 자리
일회성에서 얻은 통찰
다섯 블럭 — 인지의 자연 순서
What
01
식별
이게 뭔가
Why
02
이해
왜 그런가
How
03
적용
어떻게 하나
Watch
04
경계
뭘 조심하나
Case
05
회상
어떤 사례
비어있는 자리도
— 데이터입니다.
결정은 자주 Why·How·Watch가 비어있는 채로 일어납니다. 논리가 없는 자리를 욕망·직관이 가로지르는 결 — 그 도약을 잘라내면 그 사람의 사고를 잃습니다.
다른 KG 시스템
missing data로 분류해 통계에서 제외. 비논리적 연결을 쓰레기로 잘라냅니다. 결과 — 그 사람을 잘라낸 그래프.
마이두 로어
비논리적 연결을 보존합니다. 비어있음 자체가 욕망 신호. desire/logic 비율 = 그 사람만의 사고 모양.
쓰는 만큼 자라는 자리.
일주일
3n · 2e
어제 결정의 이유가 끌려옵니다.
한 달
6n · 8e
비슷한 길을 갔던 경험이 떠올라 옵니다.
한 분기
11n · 20e
내 사고 패턴이 보입니다.
일 년
20n · 39e
나만 가진 두뇌가 자라 있습니다.
내 두뇌는 — 내 PC에
- ·라벨·노드·엣지 모두 로컬 SQLite
- ·임베딩도 내 PC (Transformers.js)
- ·클라우드는 백업이 필요할 때만
- ·떠날 때 —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