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법

내 하루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기능을 나열하지 않고, 문제에서 결과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보여 드립니다. 아래 장면은 이해를 돕는 예시이며, 직원의 종류와 맡기는 일은 사용자가 정합니다.

FREELANCER · 1인 사업자

영업, 기획, 제작, 정산을
혼자 다 한다면.

일을 나눠 맡길 손,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기억, 복사해 붙이지 않아도 되는 결과물이 필요합니다.

  1. 맡깁니다실키가 고객별 업무와 마감을 정리합니다.
  2. 나눠 합니다제안서 스태프와 일정 에이전트가 일을 나눕니다.
  3. 남습니다제안서와 일정이 고객별 프로젝트에 쌓입니다.
마이두에서 열린 출시 일정표
SMALL BUSINESS · 10인 이하

대표에게 몰리는 결재와 조율을
나눕니다.

직원마다 AI 사용 방식이 달라 결과가 흩어지고, 새 직원마다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같은 직원, 같은 기준으로 맞추면 사람은 핵심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1. 맡깁니다반복 실무를 AI 직원에게 넘깁니다.
  2. 나눠 합니다사람과 AI 직원이 역할을 나눕니다.
  3. 남습니다구성원은 고객 대응과 핵심 의사결정에 집중합니다.
마이두에서 열린 견적서 문서
마이두 팀

회사가 한 번 결제하고,
팀원은 그냥 씁니다.

팀으로 쓰면 결제와 엔진을 회사가 정합니다. 팀원은 카드도, 자기 키도 넣지 않고, 회사가 고른 엔진을 그대로 씁니다. 크레딧은 팀이 함께 쓰는 하나의 통에서 나갑니다.

팀을 만드는 사람

정하고, 결제합니다

  • 팀 이름과 팀 주소를 정합니다
  • 회사가 쓸 엔진을 고릅니다 (기본은 여덟 개 전부)
  • 인원수를 정해 한 번에 결제합니다
  • 팀원을 초대하고 가입 승인 방식을 정합니다
팀원

그냥 씁니다

  • 받은 링크로 가입합니다. 카드도, 키도 넣지 않습니다
  • 회사가 고른 엔진 안에서 골라 씁니다
  • 팀 크레딧을 함께 씁니다

팀 요금제 보기

마이두에서 열린 보도자료 초안
한국 업무

한글로 받은 일,
한글로 끝냅니다.

받은 공문을 읽고, 회신 공문을 한글(HWPX) 파일로 만들어 돌려줍니다 — 정부 서식 그대로. 복붙이 아니라 엑셀·PDF 완성 파일이 결과물로 나옵니다.

  • 사업계획서.hwpx — 서식 그대로
  • 만든 화면은 클릭 한 번으로 웹 발행 (두피루스)
도입 전후

마이두를 쓰면,
하루가 이렇게 바뀌어요.

바꾸는 건 의지가 아니라 기능입니다. 그리고 그 하루가 쌓여 자산이 됩니다.

마이두 없이무엇이 바꾸나마이두와 함께
매번 배경부터 다시 설명01 기억어제 대화에서 바로 이어서
주간보고에 1~2시간02 전담 에이전트초안은 자동, 사람은 검토만
새 AI로 갈아타면 처음부터03 멀티 LLMAI를 바꿔도 기억은 그대로
답변을 문서로 다시 옮김04 한국 업무 완결성한글·엑셀 완성본으로 전달
PC 앞에서 작업을 기다림05 이어지는 모바일 세션맡기고 결과만 확인

쓸 때마다 처음인 AI냐,
쓸수록 나를 아는 AI냐.

가장 반복되는 일 하나부터 맡겨 보세요.